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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5 생일케잌 (10)
  2. 2010/03/15 음식점 위생.. (9)
  3. 2010/01/14 ㅇ_ㅇ (11)
  4. 2010/01/13 교정 시작.... (7)
  5. 2009/12/19 뼈를 깍아 내자고.... (9)
  6. 2009/09/08 나 왜 기혼자로 되어있지...? (10)
  7. 2009/08/17 근황 (6)
  8. 2009/07/24 얼굴 (4)
  9. 2009/07/24 Testors & Yoooom (6)
  10. 2009/07/21 블랙베리의 단점 (14)

공현진 해수욕장

일상 2011/06/1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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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윰하고 동해안 공현진 해수욕장 놀러왔다.
역시 해수욕장은 성수기 직전에 와서 전세놀음 해야 제맛.
코스트코에서 산 저 튜브 의자 옆에 맥주캔 끼워서 띄우고 잘 놀긴 했다만,
내일 바람 뺄 생각을 하니 초큼 난감하도다...
2011/06/18 22:14 2011/06/18 22:14

생일케잌

일상 2010/04/05 23:05
윰님이 선물과 케잌을 챙겨 주었습니다.


2010/04/05 23:05 2010/04/05 23:05

음식점 위생..

일상 2010/03/15 20:00
서울에서 음식장사/물장사 하면서 바퀴벌레 가게에 박멸하기 힘들다. 방제업체에 의뢰하면 얼마나 나아지려는지 모르겠지만, 사실 나도 바퀴벌레로부터 자유로울거라고 기대 안한다. 정말정말 운 나쁘면 음식에 바퀴벌레 나올 수도 있겠지. 그래서 바퀴벌레 한번 나온건 아무 말 없이 그냥 넘어가려고 했다.

그리고, 음식장사 하다보면 남은 음식 재활용 하고싶어지는거.. 뭐 좋다. 이미 포기한지 한참 되었다.

그런데...

재활용 할거면 좀 제대로 해라.

밥먹다가 짜장면 짜장에 밥풀이 나오고, 볶음밥의 짜장에 면쪼가리가 나오는건 도저히 용납하기 힘들다.

덧. 삼성동 모 중국집 얘기임.
2010/03/15 20:00 2010/03/15 20:00

ㅇ_ㅇ

일상 2010/01/14 00:37
유미야
사랑해!
2010/01/14 00:37 2010/01/14 00:37

교정 시작....

일상 2010/01/13 00:40
교정후에 턱수술 하고 또 교정한단다. 이빨은 5개를 뽑는다는데... 여튼 ;

아침부터 교정 시작.

하고나서 대여섯시간까진 괜찮았는데...

이빨이 움직이기 시작했는지.. 저녁먹다 기절하실뻔 했다.

아파서. ㅜ.ㅡ

이짓을 2년간 해야 하는구나...

진작 할걸... 휴.....
2010/01/13 00:40 2010/01/13 00:40
수년 전에 치과에 갔더니 부정교합이 너무 심각한데 교정으로는 답이 안나오니 톱으로 턱뼈를 썰어 내자는 권유를 받았었다. 꺼먼 종이를 앙 하고 물고 나면 원래는 이와 이가 맞물리는 자국이 많이 표시가 되어야 하는데 내경우는 점이 딱 3개 찍혀 있었다... 면 요리도 이빨로 끊어먹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니 사실 일상 생활에도 지장이 꽤나 있던 상태다.

하지만 생긴대로 & 난대로 살다 죽지 뭐... 라는 생각으로 권유를 상콤하게 무시, 아마도 4년쯤이 흐른것 같은데...

얼마전 치과를 가서 X-Ray 를 찍어 보니 그동안 부하를 견디어온 3개 치아 중 하나의 뿌리가 깨져 있고 뿌리 쪽에는 염증이 나서 물이 차 있다. 아직은 증상을 느끼지 못하지만 점 점 더 심해질거라고....

그러니까, 천만원이 넘는 돈을 들여서 내 턱 뼈를 쪼개 붙이고 그 후 1년간 입안에 철골 구조물을 달고 사는짓을 하자는 얘긴데.... 이거 진짜 해야되는거냐? 하기 싫어서 미칠것 같다.
2009/12/19 05:04 2009/12/19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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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테 쿠페 오늘 출고되어서 보험가입 하고서 청약서 받았는데...

결혼여부에 기혼으로 되어있네... 먼일이지..? -_-;;
2009/09/08 19:41 2009/09/08 19:41

근황

일상 2009/08/17 01:05
* CBT 는 끝났지만 어째 더 바빠졌다. 블로그 댓글 하나 달 여유도 없네. 피곤해 죽겠다.

* 누나한테 돈 갚고, 폴쿱 튜닝비 + 수리비 + 계약금 + 기타등등 콤보로 현금 흐름이 무지 나빠짐. 카드 질러댔더니 다음달도 마이너스일듯한 느낌이.. -.-

* yoooom 의 반대로 스윙은 포기. 사실 yoooom 의 반대가 아니라 해도 갈 여유가 없다. oTL

* 어떤 이벤트(?)가 있었다. 결과는 좋았지만 앞으로 해결해야할 문제가 태산.

* 거의 다섯달만에 땡볕에서 축구 했다. 체력은 더 좋아졌는데 발톱 안깍고 뛰었다가 완전 낭패. 하루 지났더니 온몸에 근육통이... 몸이 날렵하다고 윙 해보라는데 5미터 트래핑의 개발로는 공격은 무슨.... (그래서 계속 센터백을 보기로..)

* 거의 한달째 우드에 연일 출근 중.

* 캠핑장비 왕창 구입. 계곡에 놀러갈거다.
2009/08/17 01:05 2009/08/17 01:05

얼굴

일상 2009/07/2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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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2009) / by Yoooom & Testors

2009/07/24 14:00 2009/07/24 14:00

Testors & Yoooom

일상 2009/07/2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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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화가 Yoooom님 작품.

2009/07/24 13:46 2009/07/24 1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