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2

문화 2009/07/08 23:08
사용자 삽입 이미지


회사에서 전체회식 전 무비데이로 떼관람.

트랜스포머 1 은 그냥저냥 봐줄만 했는데 2 는 왜이리 망가진걸까. 뭐 얘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겠고 액션씬도 강약조절이 안되니 별다른 감흥이 없고...

초반의 간지가 넘쳐 흐르는 R8 반으로 쪼개기 씬과 메간 폭스 몸.. 영화에서 남는건 두개 뿐. 계속 메간 폭스 몸매 감상하면서 하악대다가 나왔다. 원래 여자 몸매에는 그렇게 신경쓰는 편은 아니고 특히 본인이 너무 마른터라 살찐 여자를 좋아하는 취향이었다. 메간폭스도 내 기준에선 너무 말랐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확실히 본좌급 나이스 바디는 뭐가 틀려도 틀리구나. 보니까 마음이 동해... [..]

여튼, 드림카가 R8 에서 포르쉐로 살짝 넘어가려다 오늘 다시 R8 로 컴백. -_-

덧. 예전에 R8 보험비 + 유지비 + 감가상각비 계산한걸 봤는데 월 유지비는 300 으로 잡으면 되겠더라. (멍)
2009/07/08 23:08 2009/07/08 23:08

트랙백 주소 :: http://testors.net/tt/trackback/1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