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방은 못보고 하이라이트만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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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콧이 대쉬를 시작할때, 분명히 여긴 아무도 없었는데....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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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를 저 뒤에 달고 미칠듯한 스피드로 뛰어오더니 볼을 건네받아 득점에 성공했다... 그것도 90분에... ㅎㄷ



공격수로는 적지않은 나이인 29살, 풀타임 뛰고 90분에 저런 스피드를 낼 수 있다니.... 저걸로 4번째 골을 만들며 원맨쇼를 하고 평점 10점 만점을 찍었다. 거기다 상대는 리버풀. 한경기 4골은 자신 생에 처음이라고..

아스날 이적 이후 스탯은 11경기 출장에 6골 7어시스트. 어휴 그냥 님 짱드셈..

리버풀은 토레스 가져와서 대박치고, 아스날은 아르샤빈 폭발하는데 돈 제일 많이 들인 맨유의 베르바토프는.... 루드 내보내고 리빌딩 해야된다고 주장했던 1人 이지만 배아픈건 어쩔 수 없다. 비야라도 질러서 꼬꼬마 스트라이커 라인이라도 완성해야 되는건가... -_-
2009/04/22 23:06 2009/04/22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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