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때 쓸 타프가 필요해서 조사중이다.

코베아는 가치에 비해 가격이 20% 정도 비싼 느낌이라 모두 제외. 스노우피크는 가격이 제정신이 아니라서 제외.

그렇게 몇개 추려보고 나니 이런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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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R Vistawing Shelter
가격 : \260,000
사이즈 : 380 x 360 x 180 cm
수납시 : 25 x 35 cm
중량 : 1.5 kg

장점 : 폴대까지 다 합쳐서 1.5 kg !!! 최경량 !!
단점 : 높이가 180cm 로 좀 낮다.
총평 : 믿을 수 없는 무게. 디자인도 이쁘다. 솔로 캠핑에도 완전 짱일듯?? 이건 언젠가 서브로라도 사고 말테다.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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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R Zing
가격 : \600,000
사이즈 : 480 x 550 x 220 cm
수납시 : 21 x 75 cm
중량 : 2.7 kg

장점 : 동급 최경량. 중대형인데 폴대 포함 2.7 kg 밖에 안함.
단점 : 미칠듯한 가격의 압뷁..
총평 : 음.. 돈만 있으면 이걸 지르는게 짱일듯... 컬러는 조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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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eman Whethermaster Hexa Tarp II
가격 : \310,000
사이즈 : 470 x 420 x 240 cm
수납시 : 20 x 75 cm
중량 : 3.7 kg

장점 : 그럭저럭 이쁘고 그럭저럭 가볍다.
단점 : 쬐끔 덜이쁘고 쬐끔 덜가볍다.
총평 : 무난해 보인다. MSR Zing 살돈 없으면 이걸 사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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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eman Hexa Light II
가격 : \130,000
사이즈 : 420 x 420 x 220 cm
수납시 : 17 x 43 cm
중량 : 4.3 kg

장점 : 믿을 수 없는 가격.
단점 : 무겁다. 안이쁘다.
총평 : 못생겨도 괜찮다면 사라. 난 못사겠다.




현재 MSR Zing 과 콜맨 웨더마스터 사이에서 갈등중..
2010/07/12 11:06 2010/07/12 11:06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703800049


인천대교에서 고장나서 정차해 있던 승용차를 피하려다 버스가 난간 밖으로 떨어져 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쳤다.

안전거리를 지켰으면 사고가 나지 않았을 거라고 얘기들 하는데 그건 헛소리고.. (안전거리 제대로 지키려면 대한민국의 차 절반 이상은 없애야 한다)

내가 하고싶은 얘기는 괜히 피해 보겠다고 핸들 틀지 말라는 거다. 제동거리도 길어지고 자칫하면 차가 전복 되기 쉽상이다.

(의도해서 한건 아니지만 -_-) 1년동안 수리비만 수백 깨질때까지 써킷에서 이짓 저짓 다 해봤음에도 불구하고,

카운터 제대로 치는 확률이 50% 밖에 안된다.

익숙한 차, 익숙한 노면에서의 조건이 이정도인데...

공도에서, 한계주행이 어디쯤인지 체험해 보지 못한 차로는 어떻겠는가? 거기다 그게 버스라면..



부디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운전하다 위급 상황을 만났을때 이상한짓 하지 말고 그냥 브레이크만 꾹 밟아 주셨으면 좋겠다.

운 좋으면 충돌 없이 차가 멈춰 설 것이고 운이 나빠서 충돌을 한다 해도 급제동 후에 속도가 많이 줄어들어 사람이 다칠일은 거의 없다.

원래 차는 정면 충돌에 가장 강하게 만들어 졌다. 괜히 피하다 측면 부서지면 견적도 더 많이 나온다.

풀 브레이킹 했는데도 충돌할 정도면 지금 타고 있는 차로 한계주행 해보지 못한 당신이 사고를 피할 확률은 글쎄.. 10% 정도일까?

요행에 기대지 말고 그냥 차를 버리고 목숨을 건지시라..
2010/07/04 03:00 2010/07/04 03:00
가나 vs 우루과이의 8강전에서 수아레즈가 연장 후반 15분 넘어서 골대로 들어가는 볼을 손으로 쳐낸 뒤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이후 가나는 PK 를 실축하고 우루과이가 4 강에 진출하는 극적인 드라마가 연출되었는데...

하이라이트를 자세히 보았는데 사실 선심이 제대로 봤다면 수아레즈는 아예 핸드볼 파울을 범할 필요도 없었다. 아래의 스샷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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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의 10번 아피아 선수는 프리킥이 첫 헤딩으로 떨궈지는 순간 이미 오프사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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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킥 후에 공격수와의경합에서 키퍼가 볼을 쳐 내는 장면인데 여기서도 역시 아피아 선수는 옵사이드 위치이다. 저기서 플레이에 개입 하지 않았다면 옵사이드가 아니라고 주장할 수도 있겠다만 후속 상황을 살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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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옵사이드 위치에서 뛰어들어 슈팅을 날리고 있다. 명백하게 플레이에 개입한 것이다. 그리고 저 슈팅이 수아레즈의 발을 맞고 튀어나온 것으로 이어진 후속 공격에서 수아레즈가 손을 사용한 것이다.

수아레즈가 손으로 볼을 쳐내고 퇴장+PK 를 받은것은 룰 하에서 이뤄진 공정한 판정과 페널티였지만 행여나 PK 가 들어갔더라면 이번 월드컵에서는 또 하나의 결정적인 오프사이드 오심이 추가되었을 것이고 우루과이는 억울했을뻔 했겠다. 그리고 지금 우루과이 국민을 제외한 다른 모든이로부터 억울하게(?) 욕을 먹고 있을 수아레즈에게는 심심한 위로를...
2010/07/03 12:55 2010/07/03 12:55

TIOBE Index 2010

전산 2010/06/26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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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OBE index 보러 갔다가 깜놀. Objective-C 는 대체 몇계단이나 상승한거냐? 아이폰이 대단하긴 대단하구나..
2010/06/26 01:35 2010/06/26 01:35